2008. 6. 22. 23:45

[호텔]_리츠칼튼 서울

4월쯤, 마음의 여유가 필요해 묵었던 리츠칼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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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The Ritz-Carlton Seoul>


내가 묵었던 객실은 클럽라운지 층의 디럭스룸.

호텔에서 가장 스탠더드한 룸이지만,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클럽라운지는 하루 5회 정도 지정된 시간에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있고,

간단한 프렌치식 조식 메뉴 역시 준비된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해피아워가 저녁 8시경부터 시작되는데, 와인을 양껏 마실 수 있다.

물론 오랜 시간동안 앉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없다.

리츠칼튼 답게 서비스는 굉장히 정중하며,

린넨류 역시 깔끔하고, 침대의 쿠션감도 괜찮은 편이다.

인테리어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클래식한 스타일로 이루어졌다.

다소 나이들어 보이는 원목 느낌, 대리석 사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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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컬한 분위기의 디럭스 룸>


사우나, 수영장 모두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괸리가 잘 되어 있어 이용할 만하다.

수영장 수질도 우수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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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라운지 층의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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